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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투 고치기 어렵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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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남이사 작성일17-05-26 18:57 조회1,632회 댓글1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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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말투때문에 고민이 있네요ㅎㅎㅎㅎ
제가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도 저에게 존댓말로 키우고 가르치셔서,,,
오래된 친구랑 연소자에게 반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. 
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라... 오히려 존댓말이 더 편한 쪽이네요.....
대개 '말 편하게 하셔도 돼요'라고 하는 상황이 그 분이 의도치 않게 오히려 더 불편한...
괜히 거리감도 느껴지고요ㅎㅎ

꾸리꾸리님의 댓글

꾸리꾸리     

원인부터 고치는게.. 부모님한테 반말부터 시작해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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